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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얼굴의 사과 공개, “발견된 장소는 이곳”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2 11:45
2014년 4월 2일 11시 45분
입력
2014-04-02 10:20
2014년 4월 2일 10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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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얼굴의 사과
‘두 얼굴의 사과’
양쪽 색깔이 달라 두 얼굴을 가진 듯한 모습의 사과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인터넷상에는 ‘두 얼굴의 사과’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사과는 정확히 이등분되어 있으며, 색이 각각 다르다. 한쪽은 연두색 계통, 다른 한쪽은 빨간색 계통이다.
이 사과는 호주 태즈메이니아 킹스턴에서 살고 있는 8살 아이가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20일 ABC 호주판 등 현지 매체에서 ‘두 얼굴의 사과’로 소식을 전하며 화제가 됐다.
이 아이는 멜 스테이플의 과수원에서 직접 이 사과를 딴 것으로 전해졌다.
‘두 얼굴의 사과’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맛도 2가지?”, “저것 하나뿐인가?”, “먹어봤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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