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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뉴스테이션/단신]<2>“북한-중국, 압록강에서 첫 공동순찰팀 가동”
동아일보
입력
2011-06-16 17:00
2011년 6월 16일 1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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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북한이 압록강에서 처음으로 공동 순찰 팀을 가동했습니다.
중국 관영 신화 통신에 따르면 중국 선박 3척과 북한 선박 2척으로 이뤄진 공동 순찰팀이 어제 정식 출범했습니다.
이번 순찰팀은 압록강을 접경으로 한 중국 단둥과 북한 평안북도가 공동으로 운영합니다.
공동 순찰 팀 출범은 압록강 하류의 황금평 북중 공동 개발을 앞둔 준비작업 차원으로 분석되지만 이로 인해 탈북자 검거도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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