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추락장면 보고 싶어요”
업데이트
2009-09-21 01:32
2009년 9월 21일 01시 32분
입력
2001-03-22 18:51
2001년 3월 22일 18시 51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러시아 우주정거장 미르호의 추락을 하루 앞둔 22일 태평양 피지의 나디 해변에서 미르호의 옛 우주비행사 인 세르게이 아드베예프(왼쪽)와 엘레나 콘다코바가 휴식을 취하고 있다. 미르호의 옛 우주비행사 중 일부는 23일 피지에서 이륙할 전세 비행기를 타고 미르호의 마지막 추락 모습을 지켜볼 예정이다.「피지 AP 연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배 나온 아저씨 정치인, 1년만에 식스팩 ‘몸짱’으로 변신
‘김병기 탄원서’ 前구의원 측 “김병기에 1000만원 전달했다”
“좋은 일에 써주세요” 101만원 두고 간 익명의 기부자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