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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출국길에 꺼낸 카드…선우용여, 미국 영주권 공개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09 00:53
2026년 1월 9일 00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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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녀 유튜브채널 갈무리
배우 선우용여(80)가 미국 영주권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이 재조명됐다.
7일 선우용여 유튜브 채널에는 ‘대가족끼리 여행가면 꼭 싸운다는데.. 용여네는 과연 싸울까 안 싸울까?(3대 여덟식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하와이 출국을 위해 항공권 체크인을 하던 중 미국 영주권을 꺼내 보였고, 이어 국제운전면허증 사진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순조롭게 수속을 마치는 듯했지만, 캐리어 무게가 8㎏이나 초과하면서 추가 승인 절차와 함께 59만원의 추가 요금을 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이에 선우용여는 “그럴 바엔 옷을 사겠다”며 짐을 정리했고, 결국 일부 짐을 택배로 부쳤다.
선우용여는 영상 설명란을 통해 “LA 이민 전 잠시 들렀던 하와이에 40년 만에 다시 한번 가게 됐다. 서울에서 혼자 지내다 오랜만에 대가족이 됐다. 좀 정신은 없지만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선우용여는 과거 결혼과 출산 후 1980년대에 미국으로 이민을 간 바 있다. 선우용여는 지난해 8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우리 아들딸이 시민권이니까 내가 영주권을 갖게 된 것”이라며 영주권 취득 배경을 설명했다.
미국 이민국적법에 따르면, 만 21세 이상인 미국 시민권자는 부모를 미국에 초청할 수 있으며 시민권자의 부모는 IR-5 비자를 통해 미국에 입국해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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