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개발은행 총재에 日지노 선출

입력 1998-11-06 07:34수정 2009-09-24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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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개발은행(ADB)은 5일 집행이사회를 열어 지노 다다오 전 일본대장성 차관(64·현 노무라연구소 고문회의 의장)을 신임 총재로 선출했다고 발표했다.

지노 전 차관은 사토 미쓰오 현 총재의 뒤를 이어 내년 1월16일부터 2001년11월23일까지 총재직을 수행할 예정이다.

〈마닐라DPA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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