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윤경호 “스타병 걸렸다…다 나한테 얘기하는 것 같아”
뉴시스(신문)
입력
2026-07-04 02:41
2026년 7월 4일 02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튜브 캡처
배우 윤경호가 스타병이 생겼다고 했다.
윤경호는 3일 배우 조정석 유튜브 채널에 나와 최근 인기에 대해 얘기했다.
윤경호는 “나 약간 도끼병·스타병 같은 게 생긴 것 같다. 다 나한테 얘기하는 것 같다. 다 나한테 하는 인사 같다”고 했다.
윤경호는 조정석과 대화하는 중 멀리서 누군가 목소리가 들리자 “네?”라며 돌아봤다. 하지만 윤경호를 부른 게 아니었다.
이 모습을 본 조정석은 윤경호가 일본에서 겪은 얘기를 대신 풀어냈다.
조정석은 “경호가 ‘중증외상센터’ 공개 직후에 의성이형(배우 김의성)과 일본 오키나와에 갔다”고 말했다.
윤경호는 “인기가 치솟고 있을 때였다”고 거들었다.
조정석은 “경호가 마스크도 쓰지 않고 거리를 활보했는데 아무도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자 의성이형에게 ‘일본 분들은 중증외상셍터 안 보나 봐요’라고 했다”고 말했다.
윤경호는 “스타병 말기라는 얘기를 들었다”고 했다.
윤경호는 또 “한 이틀 정도 다니는데 사람들이 아무도 못 알아보니까 뭔가 착각 속에 빠져있던 내가 커튼이 벗겨지면서 ‘경호야 너는 그냥 사람이야’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2
“경찰까지 다 꼈다”며 코인 사기…‘태영호 아들’ 8억 배상 판결
3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4
멕시코 축구팀에 롤렉스 쏜 美유튜버…FIFA규정 탓 돌려받아
5
약도 되고 독도 되는 커피, 관건은 ‘마시는 양’
6
[단독]삼성전자, 사내 주거대출 ‘국평 85㎡’ 이하로 제한한다
7
“고등어 2000t 확보하라”… 정부, 노르웨이에 특사단
8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9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10
[책의 향기]탈북 후 다시 북한행… 지옥으로 돌아간 청년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3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4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5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6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7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8
원이 “무섭노”가 촉발한 일베 감별법?…조국·이준석도 공방 가세
9
靑, 이병태 “5·18 성역인가” 발언 공개 경고…“부적절한 처신”
10
‘DJ 생가 방문’ 인증샷 정청래…“김대중처럼 생각, 행동하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2
“경찰까지 다 꼈다”며 코인 사기…‘태영호 아들’ 8억 배상 판결
3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4
멕시코 축구팀에 롤렉스 쏜 美유튜버…FIFA규정 탓 돌려받아
5
약도 되고 독도 되는 커피, 관건은 ‘마시는 양’
6
[단독]삼성전자, 사내 주거대출 ‘국평 85㎡’ 이하로 제한한다
7
“고등어 2000t 확보하라”… 정부, 노르웨이에 특사단
8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9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10
[책의 향기]탈북 후 다시 북한행… 지옥으로 돌아간 청년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3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4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5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6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7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8
원이 “무섭노”가 촉발한 일베 감별법?…조국·이준석도 공방 가세
9
靑, 이병태 “5·18 성역인가” 발언 공개 경고…“부적절한 처신”
10
‘DJ 생가 방문’ 인증샷 정청래…“김대중처럼 생각, 행동하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은, 삼전닉스 레버리지에 경고… “증시 쏠림 심화-변동성 확대 우려”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韓, 獨보다 年501시간 더 일한다…노동시간 OECD 6번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