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아이브 장원영, 요정이 따로 없네…사람 홀리는 미모
뉴시스(신문)
입력
2025-02-07 14:33
2025년 2월 7일 14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21)이 ‘미친’ 미모를 뽐냈다.
6일 장원영은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장원영은 “I‘m that I’m that girl I‘m that attitude”라며 신곡 ‘애티튜드(ATTITUDE)’ 가사 일부를 문구로 남겼다.
여기에 왕관, 검은색 하트 이모지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무대 위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장원영의 모습이 담겼다.
장원영은 블루 셔츠 위에 블랙 니트를 레이어드해 단정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연출했다.
특히 반짝반짝 빛나는 왕관을 쓴 장원영의 미모는 동화 속 공주를 연상하게 했다.
이를 본 팬들은 “세상을 지배할 외모” “얼굴이 너무 눈부셔서 눈을 뜰 수가 없다” “예뻐서 기절할 것 같다” 등의 감탄을 쏟아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그룹 아이브는 지난 3일 세 번째 미니 앨범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아이브는 지난 6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아이브 엠파시’ 더블 타이틀곡 ‘애티튜드’의 첫 컴백 무대를 펼쳤다.
‘애티튜드’는 불변의 상황에서 유일하게 바꿀 수 있는 ‘나’의 태도를 통해 상황을 유쾌하게 받아들이는 ‘아이브적 사고’가 담긴 곡이다.
아이브는 7일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애티튜드’ 무대를 소화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2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3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6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9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10
망명한 이란 왕세자, 獨서 회견뒤 ‘토마토 주스 테러’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7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8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2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3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6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9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10
망명한 이란 왕세자, 獨서 회견뒤 ‘토마토 주스 테러’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7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8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백신도 약도 없다…‘이것’에 물리면 구토-설사에 사망까지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디퓨저·향초 안 쓴다…미세먼지에도 환기는 필요” 의사의 조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