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논현동 80평 거주’ 백지영 “올해 수입 괜찮아…평창동 이사 고민”
뉴시스(신문)
입력
2024-12-20 11:23
2024년 12월 20일 11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가수 백지영이 올해 수입이 좋았다며 평창동으로 이사를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백지영은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올해 수입 괜찮았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올해 수입 괜찮았다”고 답했다.
그는 “올해 수입 나쁘지 않았다. 해외 행사하고 해외 공연하고 돈 벌 구석이 많았다”고 말했다.
“고정 수입도 두 개다. SBS TV ‘와 진짜 세상에 이런 일이’ 하고 KBS 2TV ‘살림남’을 하게 돼서 올해 진짜 따뜻했다”고 뿌듯해 했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 80평대 주택에 거주 중인 백지영은 “이사도 고려했다. 평창동 주택을 많이 알아봤다. 근데 딸이 이사 가기 싫어해서 고민 중”이라고 했다.
“투자 목적으로는 어떠냐”는 질문에 “투자는 아니다. 투자로 봤을 때 평창동은 하면 안된다”고 생각을 밝혔다.
또 “내년에는 차를 바꿔보려고 한다. 진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휘발유 차로 한 번 바꿔보고 그리고 나서 전기차로 바꿔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백지영은 1999년 솔로 1집 앨범 ‘소로우(Sorrow)로 데뷔했다. ’대시(Dash)‘ ’사랑 안해‘ ’총 맞은 것처럼‘ ’잊지 말아요‘ 등의 히트곡을 냈다.
2013년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2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가족사진 공개 “모든 순간이 기적”
3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4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5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6
사우나 30분, 몸은 ‘운동’ 상태…백혈구·심박수 동시에 변화[바디플랜]
7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8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9
“하루에 한 스푼 먹었을 뿐인데”…땅콩버터, 급격한 혈당 상승 막아줘
10
중앙대 “수시납치 없게, 수능 잘보면 합격 제외”… 교육부 “수시 합격하면 정시 지원 불가능” 제동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7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8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9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10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2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가족사진 공개 “모든 순간이 기적”
3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4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5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6
사우나 30분, 몸은 ‘운동’ 상태…백혈구·심박수 동시에 변화[바디플랜]
7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8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9
“하루에 한 스푼 먹었을 뿐인데”…땅콩버터, 급격한 혈당 상승 막아줘
10
중앙대 “수시납치 없게, 수능 잘보면 합격 제외”… 교육부 “수시 합격하면 정시 지원 불가능” 제동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7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8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9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10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변화 믿어달라” 아미에 큰절, 월드투어 출발
“음악은 따로 듣는다”…알고리즘 지친 MZ, 다시 꺼낸 그 시절 ‘이것’
‘에어건’ 중상해 외국인 근로자는 ‘기러기 아빠’였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