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초아 “선배 백지영 대기실 우리집보다 좋아…화장실에 욕조까지”
뉴스1
입력
2024-01-16 23:45
2024년 1월 16일 23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E채널 ‘놀던 언니’ 캡처
초아가 백지영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E채널, 채널S 예능 프로그램 ‘놀던 언니’에서는 가수 백지영이 게스트로 나온 가운데 걸그룹 AOA 출신 초아가 선배 백지영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초아는 “선배님이랑 프로그램 같이 한 적 있었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제 대기실을 누가 쓰고 있다 해서 선배님 오시기 전에 그 대기실을 잠깐만 쓰라는 거다”라고 회상했다.
특히 초아가 “선배님 대기실이 우리 집보다 더 좋았다. 화장실이 안에 있고 음식도 깔려있었다. 화장실 안에는 욕조까지 있더라”라고 밝혀 놀라움을 선사했다.
백지영이 당황하며 웃었다. “언니 대기실에는 욕조가 왜 있냐”라는 등 ‘놀던 언니’ 멤버들의 질문이 이어지자 초아를 향해 “내 대기실 들어와서 투어 했니?”라고 농을 던졌다.
이에 대해 백지영은 “주택을 개조한 대기실이라 내 대기실에 화장실 욕조가 있었던 거다”라며 해명에 나섰다. 그러면서 “난 뭐 준비해 달라고 한 적 없는데 알아서 해주더라”라고 고백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2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3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4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5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6
호르무즈서 교전…美 “이란 미사일·드론 공격에 자위적 타격”
7
“할아버지 뽀뽀에 이마 퉁퉁”…10년 새 10배 급증한 ‘이 질환’
8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9
“나만 적게 드리나?”…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보니
10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9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10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2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3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4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5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6
호르무즈서 교전…美 “이란 미사일·드론 공격에 자위적 타격”
7
“할아버지 뽀뽀에 이마 퉁퉁”…10년 새 10배 급증한 ‘이 질환’
8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9
“나만 적게 드리나?”…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보니
10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9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10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덕수 2심도 “12·3 계엄은 내란, 위헌 알고도 중요임무 종사”
道公 퇴직자단체, 고속도 휴게소 ‘수익금 파티’
‘1회 악성민원도 교육활동 침해’ 교권강화 법안 본회의 통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