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576만 유튜버’ 쯔양 “3년 방송 수익, 40억”…김병현 “누나”
뉴스1
입력
2022-03-14 11:24
2022년 3월 14일 11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화면 갈무리
김병현이 먹방 유튜버 쯔양의 엄청난 수익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김병헌의 가게를 찾은 576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쯔양의 햄버거 먹방이 그려졌다.
이날 쯔양의 끝없는 먹방에 감탄하던 김병현은 그의 수입에 대해 궁금해했다.
김병현은 “조회수가 10억 뷰면 수익이 대략 얼마 정도 되냐”고 물었고, 쯔양은 “조회수 1회당 약 4원~5원 정도”라고 조심스럽게 답했다.
이에 기계의 힘을 빌려 이를 계산하던 김병현은 엄청난 액수에 깜짝 놀라며 “누나”라고 불러 웃음을 안겼다.
유튜브를 시작한 지 3년 됐다는 쯔양에게 김병헌은 “3년에 40억 원이라니”라면서 입을 다물지 못했다.
쯔양은 메이저리그에서 200억 원 이상의 수입을 올린 김병현에게 “저보다 훨씬 더 많이 버시지 않았느냐”라고 되물었지만 이에 김병형은 “그렇지 않다. 난 11년 동안 해서…내가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었네”라며 개인 방송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 다시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쯔양은 많은 누리꾼과 유튜버들 사이에서 ‘기부 천사’로 불리며 박수를 받는 유튜버다.
구독자 576만 명을 보유한 먹방 유튜버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최근 다양한 방송에도 출연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4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5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6
[오늘의 운세/7월 7일]
7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8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9
멕시코 꺾은 케인, 가장 먼저 찾은 사람은 아내…“첫사랑이라 행운”
10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8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K방산 원팀’ 나토 벽 못 넘어…캐나다 “잠수함사업자에 獨 TKM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4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5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6
[오늘의 운세/7월 7일]
7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8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9
멕시코 꺾은 케인, 가장 먼저 찾은 사람은 아내…“첫사랑이라 행운”
10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8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K방산 원팀’ 나토 벽 못 넘어…캐나다 “잠수함사업자에 獨 TKMS”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우리 기술로 한반도 보자”… 차세대중형위성 4호 발사
[속보]종합특검,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 구속영장 청구
‘올공 시위’ 불똥 튄 유노윤호…콘서트 장소 변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