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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아 ‘쇼윈도’ 최고의 팀…마음껏 사랑해준 시청자분들 감사해요“

입력 2022-01-19 14:18업데이트 2022-01-1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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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아 인스타그램
배우 송윤아가 ‘여왕의 집’ 종영 소감을 전했다.

19일 송윤아는 인스타그램에 “너무나 큰 사랑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쇼윈도-여왕의집’을 함께 만들어주신 모든 우리 쇼윈도 팀들 당신들은 최고였어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7개월 동안 온 하루하루를 감사함으로 채워주신 우리 감독님들, 스태프 모두들, 모든 배우님들 감동이었어요, 무엇보다 드라마를 맘껏 사랑해주신 여러분들 정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송윤아는 ‘쇼윈도’ 촬영 현장에서 스태프들, 배우들과 찍은 사진들을 게재하며 종영의 아쉬움을 달랬다.

송윤아는 지난 18일 종영한 채널A 월화드라마 ‘쇼윈도:여왕의 집’에서 한선주 역할로 열연했다. ‘쇼윈도’는 지난해 11월 처음 방송된 이후 미스터리 치정 멜로극의 자극적인 스토리와 빠른 전개, 송윤아 전소민 이성재 등 배우들의 열연을 바탕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2%(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입가구 기준) 대 시청률로 출발해 꾸준히 상승세를 유지한 끝에 최종회는 10.3%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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