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신박한 정리’ 서현진 37년된 아파트, 힐링 공간 재탄생
뉴시스
업데이트
2021-01-26 11:27
2021년 1월 26일 11시 27분
입력
2021-01-26 11:26
2021년 1월 26일 11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인 서현진의 집이 ‘신박한 정리’를 통해 깔끔하게 달라졌다.
25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는 미스코리아, 아나운서 등 다양한 커리어를 뒤로하고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서현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선 서현진, 송재진 부부와 13개월 된 아들이 살고 있는 37년 된 집의 독특한 구조가 공개됐다. 공개된 집은 곳곳에 배치된 활용하기 어려운 4개의 광을 비롯해 창문 잠금 고리, 낡은 라디에이터 등 오랜 구조의 집임을 느끼게 했다.
신박한 정리단은 아기 펜스로 가로막혔던 거실을 서현진이 원하는 대로 도서관 느낌으로 탈바꿈했다. 주방은 요리 동선에 맞게 재배치했고, 수납을 할 수 없는 4개의 광은 아이의 옷장, 남편 송재진의 책장, 이불장, 서현진의 요가복과 요가용품을 수납하는 곳 등으로 활용됐다.
마지막으로 공개된 서현진의 방은 경력 단절로 인해 잃어버린 자존감을 회복시켜줄 힐링의 공간으로 변신했다. ‘신박한 정리’ 팀은 ‘서현진’ 이름 석 자가 새겨진 명패를 전달했고, 서현진은 감사함에 눈물을 보여 보는 이들도 뭉클하게 만들었다.
‘신박한 정리’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30분에 방송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5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6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7
[사설]2년 만에 꺾인 강남·용산 집값… 아직 갈 길 멀다
8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9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10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5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6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7
[사설]2년 만에 꺾인 강남·용산 집값… 아직 갈 길 멀다
8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9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10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현대차, 새만금에 ‘AI-로봇-수소’거점… 2029년까지 9조 투자
“피클볼을 아시나요? 1년 만에 전국대회 우승했어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법왜곡죄 이어 재판소원법도 강행 처리… 법원행정처장 사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