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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유튜브 구독자 90만명 돌파…‘골드버튼’ 보인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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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1 10:51
2020년 9월 1일 10시 51분
입력
2020-09-01 10:50
2020년 9월 1일 10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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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90만명을 돌파하며 ‘골드버튼 유튜버’ 등극을 목전에 뒀다.
1일 기준 임영웅의 유튜브 구독자는 90만9000명이다. 임영웅은 2011년 12월에 이 채널을 개설하고 무명 시절부터 노래 커버, 버스킹 영상 등을 게재해왔다.
9만1천여명의 구독자를 추가하면 유튜브 골드버튼을 받게 된다. 이는 구독자가 100만명 이상인 유튜브 채널에 수여되는 상패다.
앞서 임영웅은 지난 3월 구독자 10만명을 돌파하면 주어지는 실버버튼 받고, 개봉 영상을 유튜브 채널에 올렸다. 그는 해당 영상에서 “항상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골드버튼까지 가즈아”라고 말한 바 있다.
이날 임영웅 유튜브 채널 총 조회수는 3억6500만회 이상이다. 무대와 방송 화면, 현장 스케치 등의 콘텐츠 중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부른 영상이 2660만회로 가장 많은 조회수를 보이고 있다.
한편 임영웅은 올해 3월 종영한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서 우승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다양한 제품의 광고 모델로 기용되며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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