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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피로 누적 ‘응급실’ 진료…“현재 촬영 복귀”
뉴스1
입력
2020-01-28 00:37
2020년 1월 28일 00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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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 © News1
배우 손예진이 피로 누적으로 응급실에 다녀왔다.
손예진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7일 뉴스1에 “피로누적으로 인해 휴일이라 응급실에 들렀다. 계속된 일정으로 컨디션 때문에 병원에 다녀왔다”고 밝혔다.
또한 “손예진은 진료를 받고, 컨디션을 회복했다. 현재는 촬영장에 복귀했다”고 덧붙였다.
손예진은 현재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출연 중이며 촬영 일정을 소화 중이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매주 토, 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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