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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중계’ 염정아 “연기력 논란 없어…잘한다고” 웃음
뉴스1
업데이트
2019-03-29 21:22
2019년 3월 29일 21시 22분
입력
2019-03-29 21:20
2019년 3월 29일 21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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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아/KBS2 캡처 © 뉴스1
배우 염정아가 자신의 연기력을 언급했다.
염정아는 29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연예가중계’ 게릴라 데이트에 출연했다.
이날 염정아는 다양한 장르를 해봤다며 “28년 동안 연기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리포터 김태진은 “연기력 논란이 있었던 적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염정아는 “없었다. 잘한다는 논란이 있었다”고 농을 던져 웃음을 샀다. 그러면서 “그 때는 인터넷 발달이 안 돼서 크게 소문이 안 났다”고 해 재미를 더했다.
한편 염정아는 이번 인터뷰에서 1991년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한 모습을 보고 “예전에는 부끄러웠는데 이제는 괜찮다”고 털어놔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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