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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혁, 팬클럽과 저소득층 치료비에 1억 기부 ‘통큰 선행’
뉴스1
업데이트
2018-10-25 09:57
2018년 10월 25일 09시 57분
입력
2018-10-25 09:55
2018년 10월 25일 09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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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우혁 © News1
H.O.T. 멤버 겸 솔로 가수 장우혁이 공식 팬클럽과 함께 저소득 가정 치료비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25일 세브란스 병원 측 관계자들에 따르면 장우혁은 최근 공식 팬클럽 WH35와 함께, 세브란스 병원에 저소득층 가정 환자 치료를 위한 1억 원을 기부했다.
앞서서도 장우혁은 수년 동안 팬들과 함께 연탄 봉사, 재활원 봉사, 플리 마켓 개최, 김장 봉사 등을 통해 꾸준히 봉사 활동을 해 왔다.
그는 오랜 기간 봉사 활동을 통해 모은 모금액에 본인의 사비를 보태 1억 원을 기부, 치료가 힘들었던 저소득층 환자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었다.
더불어 이번 기부금에는 장우혁의 팬클럽 회원들도 힘을 보탰다. 스타와 팬이 함께 만든 따뜻한 온정의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세브란스 병원은 장우혁의 후원금으로 치료 중인 저소득층 환자들을 위한 검사와 치료비 등으로 공정하게 사용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13~14일 이틀 간 장우혁은 17년만에 H.O.T. 완전체 단독 콘서트에 함께 하며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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