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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3’ 백종원 “○○○, 제일 요리 못 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2-22 10:06
2017년 2월 22일 10시 06분
입력
2017-02-21 20:43
2017년 2월 21일 20시 43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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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요리연구가 백종원은 “남상미가 제일 (요리를) 못 한다”고 말했다.
백종원은 21일 오후 3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tvN 예능프로그램 ‘집밥 백선생3’ 제작발표회에서 제자 윤두준·양세형·이규한·남상미의 요리 실력을 평가했다.
백종원은 윤두준·양세형·이규한·남상미의 요리 실력을 평가해달라는 말에 “처음 음식을 해 본 결과만 생각하면 정말 요리를 못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백종원은 “양세형 씨는 좀 예외”라면서 “애매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백종원은 “분명한 건 나머지 3명(윤두준·이규한·남상미)은 정말 요리를 못 한다”면서 “남상미가 제일 못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집밥 백선생3’ 제작발표회에서 백종원은 새로운 여 제자 남상미가 공개되기 전 ‘와이프는 아니겠지’라고 말한 것에 대해 “그냥 한 소리”라고 말했다.
이어 백종원은 “여자 연예인은 잘 모른다”면서 “아는 연예인 중 가장 친한 여자 연예인이 와이프다. 집에서 ‘집밥 백선생’을 매일 같이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백종원은 “가정의 행복을 위해서 독한 말은 안 한다”면서 “리액션, 감탄만 한다. 그래야 잘 얻어 먹는다”고 밝혔다.
한편, ‘집밥 백선생’은 백종원의 요리 지도 아래 제자들이 집밥 요리를 배우고 한 단계 성장하는 얘기를 그린다. 매주 화요일 밤 9시40분 방송.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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