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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량현량하, 근황 “청소년에게 강의·의류사업 하고 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17 15:27
2016년 2월 17일 15시 27분
입력
2016-02-17 15:25
2016년 2월 17일 15시 25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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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량현량하
슈가맨 량현량하
슈가맨 량현량하, 근황 “청소년에게 강의·의류사업 하고 있다”
16일 밤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 출연한 량현량하가 화제다.
량현량하는 히트곡 '학교를 안갔어'를 노래하며 화려하게 등장했다. 쌍둥이는 어릴 때와 똑같은 외모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유희열이 나이를 묻자. 량현량하는 "올해 서른 살"이라고 밝혔다.
량현량하는 활동 중단에 대해 “어릴때 활동 하고 성장하고 다시 컴백할 예정이었다. 그게 콘셉트 였다”고 전했다.
량현은 “어머니 일도 도와드리고 자격증 준비도 하고 있다”고 말했고 량하는 “청소년에게 강의를 하고 있고 의류사업도 하고 있다”고 근황을 알렸다.
량하는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오늘 고등학생 강의였어. 내 말 잘 들어줄까?"라는 걱정의 글을 올리기도 했다.
량현량하는 2000년 초등학생의 나이로 데뷔해 가요계 센세이션을 일으킨 쌍둥이 듀오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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