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악플러 고소’ 박시후, 무명시절 직접 팬카페 운영…“사진도 직접 올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02 12:28
2016년 2월 2일 12시 28분
입력
2016-02-02 12:22
2016년 2월 2일 12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SBS 힐링캠프 캡처
배우 박시후가 악플러들을 고소했다. 이 가운데 그의 무명 시절 일화가 관심을 모은다.
박시후는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 출연해 무명 시절 일화를 털어놨다.
당시 박시후는 “내가 무명이었을 때 (내가) 카페 주인이고 친동생이 운영자였다. 사진도 내가 직접 올리기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점점 사람이 많아지길래 나는 빠지고 동생이 운영하고 있다”며 “동생이 사진을 올리는 것처럼 하면서 아직도 내가 사진을 계속 올리곤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시후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이담은 2일 “박시후가 최근 서울중앙지검에 악플러 76명을 상대로 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3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4
“20대엔 28개, 80대엔 15개… 노년기 치아상실 피하려면”[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5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6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7
국내서도 ‘구글 내비’로 길찾기 가능해진다
8
[횡설수설/우경임]루이비통 꺾은 48년 명품 수선 공방
9
지역의사제 지원 하려면… 해당 지역 중학교 나와야
10
[오늘의 운세/2월 28일]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3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4
“20대엔 28개, 80대엔 15개… 노년기 치아상실 피하려면”[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5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6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7
국내서도 ‘구글 내비’로 길찾기 가능해진다
8
[횡설수설/우경임]루이비통 꺾은 48년 명품 수선 공방
9
지역의사제 지원 하려면… 해당 지역 중학교 나와야
10
[오늘의 운세/2월 28일]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방미통위 5인체제 가동 눈앞… 국회의장, 비상임위원 2명 결재
현대차, 새만금에 ‘AI-로봇-수소’거점… 2029년까지 9조 투자
‘불장’에 국민연금 작년 231조 ‘잭팟’…5년치 지급액 벌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