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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러 고소’ 박시후, 무명시절 직접 팬카페 운영…“사진도 직접 올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02 12:28
2016년 2월 2일 12시 28분
입력
2016-02-02 12:22
2016년 2월 2일 12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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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힐링캠프 캡처
배우 박시후가 악플러들을 고소했다. 이 가운데 그의 무명 시절 일화가 관심을 모은다.
박시후는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 출연해 무명 시절 일화를 털어놨다.
당시 박시후는 “내가 무명이었을 때 (내가) 카페 주인이고 친동생이 운영자였다. 사진도 내가 직접 올리기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점점 사람이 많아지길래 나는 빠지고 동생이 운영하고 있다”며 “동생이 사진을 올리는 것처럼 하면서 아직도 내가 사진을 계속 올리곤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시후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이담은 2일 “박시후가 최근 서울중앙지검에 악플러 76명을 상대로 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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