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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서유리 안정환과 인증샷, 테리우스→리환이 父…입담 폭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17 17:59
2016년 2월 17일 17시 59분
입력
2016-01-04 16:52
2016년 1월 4일 16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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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유리 인스타그램
‘마리텔’ 서유리 안정환과 인증샷, 테리우스→리환이 父…입담 폭발↑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와 축구선수 출신 스포츠해설가 안정환(40)의 인증사진이 관심을 모았다.
두 사람은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리틀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 출연했다.
서유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환이 아버님을 뵙다. ‘마리텔’”이라는 글과 함께 안정환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정환과 서유리가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두 사람은 어깨를 마주대고 카메라를 보고 있다.
안정환은 방송인 김성주와 함께 3일 다음TV팟을 통해 생중계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리틀텔레비전(이하 마리텔)’ MLT-19 녹화에 참여했다. 두 사람은 ‘슛 볼은 나의 친구’라는 채널을 개설에 축구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안정환이 출연한 ‘마리텔’은 9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될 계획이다.
마리텔 안정환. 사진=서유리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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