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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은 내년 3월 美서 결혼설..."상대는 동갑내기 재미교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1 11:56
2015년 12월 21일 11시 56분
입력
2015-12-21 11:53
2015년 12월 21일 11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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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DB
배우 김정은 내년 3월 결혼
배우 김정은 내년 3월 美서 결혼설..."상대는 동갑내기 재미교포"
배우 김정은이 내년 3월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1일 한 매체는 김정은이 내년 3월 동갑내기 남자친구와 내년 3월 미국에서 조촐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김정은이 최근 상견례를 마치고 미국에서 지인들만 초청한 가운데 작은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고 전했다.
김정은은 지난 6월 “현재 조금씩 상대방을 알아가며 좋은 친구이자 연인으로 조심스러운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열애설을 인정했다. 상대는 동갑내기 재미교포이며, 외국계 금융사에 근무하는 금융인으로 알려졌다.
두사람이 교제한지는 3년 정도 됐으며, 열애 인정 당시 김정은은 "힘들 때 큰 힘이 돼 준다. 결혼 생각까지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배우 김정은 내년 3월 결혼. 사진=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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