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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득남, 원빈 과거 ‘딸바보 스타’ 1위 등극? 이유 알고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19 17:04
2015년 12월 19일 17시 04분
입력
2015-12-19 16:54
2015년 12월 19일 16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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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츠동아 DB
이나영 득남, 원빈 과거 ‘딸바보 스타’ 1위 등극? 이유 알고 보니…
원빈 이나영 득남
배우 원빈-이나영 부부가 득남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원빈이 ‘딸바보 스타’ 1위에 등극한 사실이 재조명 받았다.
원빈은 과거 한 설문조사에서 ‘딸바보 스타’ 1위로 선정된 바 있다. 영화 ‘미트 페어런츠3’ 측은 누리꾼을 대상으로 ‘최고의 장인어른이 될 것 같은 스타’를 선정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원빈이 56% 지지율로 1위에 올랐다. 이는 원빈이 영화 ‘아저씨’에서 아역배우 김새론과 호흡을 맞추면서 ‘딸바보’의 면모를 보였기 때문이다.
뒤이어 2위는 축구선수 차두리, 3위는 배우 송승헌, 4위는 작곡가 방시혁이 각각 손꼽혔다.
한편 원빈과 이나영 소속사 이든나인 측은 19일 동아닷컴과의 통화에서 “이나영이 최근 서울 강남 모 처에서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라고 전했다.
원빈과 이나영은 지난 5월 30일 강원도 정선의 보리밭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결혼 약 3개월만인 8월 3일 이나영의 임신 소식이 전해지며 또 한 번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원빈 이나영 득남. 사진=스포츠동아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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