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슈가맨 故 서지원, 1996년 자살 선택…‘소포모어 징크스’란 대체 무엇?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9 09:25
2015년 12월 9일 09시 25분
입력
2015-12-09 09:23
2015년 12월 9일 09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명단공개 2015 방송 캡쳐
슈가맨 故 서지원
슈가맨 故 서지원, 1996년 자살 선택…‘소포모어 징크스’란 대체 무엇?
‘슈가맨’ 故 서지원이 화제인 가운데, 그가 스스로 세상을 떠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이 새삼 눈길을 끈다.
故 서지원은 지난달 16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 ‘지금 이 순간 다시 보고 싶은 별이 된 스타’에 선정됐다.
그는 ‘소포모어 징크스’를 이기지 못하고 활동에 대한 중압감에 시달려 대중들의 곁을 떠났다. ‘소포모어 징크스’란 첫 번째 결과물에 비해 두 번째 결과물이 흥행이나 완성도에 있어 부진한 현상을 가리킨다.
앞서 서지원은 19세에 ‘또 다른 시작’으로 데뷔했으며, 감미롭고 파워풀한 창법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그는 1996년 1월 1일 2집 활동에 대한 중압감에 자신이 먹던 알약 300여 알을 먹고 자살을 해 충격을 안겼다.
한편, 故 서지원은 8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 슈가맨으로 소환됐다.
슈가맨 故 서지원. 사진=명단공개 2015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2
“뉴진스 하니인 줄”…日 배드민턴 샛별 SNS 화제
3
일해도 노령연금 그대로, 이달부터 적용…지난해 감액분도 환급
4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비틀비틀 화물차, 경찰차가 들이받아 멈춰…의식 잃은 운전자 구했다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10
‘효자손’ 사용하는 소 발견…“이렇게 똑똑하다고?” (영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7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2
“뉴진스 하니인 줄”…日 배드민턴 샛별 SNS 화제
3
일해도 노령연금 그대로, 이달부터 적용…지난해 감액분도 환급
4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비틀비틀 화물차, 경찰차가 들이받아 멈춰…의식 잃은 운전자 구했다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10
‘효자손’ 사용하는 소 발견…“이렇게 똑똑하다고?” (영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7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눈물도 웃음도 낳았던 어머니”…68세에 쓰러져 3명에 장기기증
‘전과 6회’ 임성근 “숨기지 않았다” vs 제작진 “1건만 확인”
한국서 칼 찔렸는데 “4000만 원”… 보다 못한 경찰이 나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