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EXID 핫핑크, 하니 "학창시절 '코에 분필 넣은 성형 괴물' 괴롭힘 당해..."
동아닷컴
입력
2015-11-18 18:54
2015년 11월 18일 18시 54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하니 맥심화보
EXID 핫핑크, 하니 "학창시절 '코에 분필 넣은 성형 괴물' 괴롭힘 당해..."
걸그룹 EXID가 새 싱글 '핫핑크'로 컴백한 가운데 멤버 하니의 고백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하니는 2013년 방송된 MBC '블라인드 테스트 180도'에서 학창시절 힘들었던 기억을 떠올렸다.
하니는 당시 방송에서 "학생 때 교실을 못 들어오게 막더라. 보니까 책상에 코에 분필 넣은거 다 티난다. '성형 괴물' 이런 식으로 써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성형 고수로 등장한 광희는 "예쁘니까 성형 의심도 받은 것"이라며 하니를 위로했다.
한편 18일 0시 공개된 EXID의 새 디지털 싱글 '핫핑크'(HOT PINK)는 오전 8시 기준 지니, 올레뮤직, 벅스, 소리바다, 몽키3 등 5개 음원 차트에서 1위를 찍으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네이버 뮤직은 2위, 멜론과 엠넷은 4위를 기록하는 등 남은 주요 차트에서도 최상위권을 달리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2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3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4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5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6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7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8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6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7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8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2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3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4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5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6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7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8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6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7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8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마취 깰 때마다 외국어가 ‘술술’⋯의료진 당황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李 “국민 여론은 ‘원전 필요’…최대한 의견 수렴해달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