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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 ‘처음이라서’ 조혜정 연기력 두고 설전… 연기 어땠기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2 10:48
2015년 11월 12일 10시 48분
입력
2015-11-12 10:45
2015년 11월 12일 10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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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정’
조재현의 딸 조혜정이 연기력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1일 방송된 온스타일 ‘처음이라서’에서는 가린(조혜정 분)이 친구들과 여행을 떠나며 아버지의 죽음을 마침내 받아들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혜정은 눈물을 흘리며 섬세한 감정 연기를 표현해야 했다. 하지만 조혜정이 오열 장면에서 어눌한 발음과 어색한 표정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떨어뜨렸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특히 조혜정은 최근 금수저 논란에 휩싸였고 그의 오빠인 조수훈이 “혜정이가 연기력으로 증명하는 길 밖에 없다고 생각된다”고 말한 바 있어 논란은 더욱 확산되고 있다.
반면 일각에서는 아직 신인배우니 좀 더 지켜봐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한편 조혜정은 오는 24일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상상고양이’에서 유승호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조혜정이 연기력 논란을 극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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