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인천상륙작전 이정재, 작품 선택한 이유 “베이스가 사실이라는 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30 15:28
2015년 10월 30일 15시 28분
입력
2015-10-30 15:26
2015년 10월 30일 15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동아DB
인천상륙작전 이정재
인천상륙작전 이정재, 작품 선택한 이유 “베이스가 사실이라는 점”
배우 이정재가 할리우드 스타 리암 니슨과 영화‘인천상륙작전’에 출연하는 소감을 밝혔다.
30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영화 제작발표회에는 이재한 감독, 이정재, 이범수, 진세연, 정준호 등이 참석했다.
‘인천상륙작전’은 영화‘테이큰’시리즈에 출연해 국내에도 잘 알려진 할리우드 스타 리암 니슨이 맥아더 장군 역을 맡아 화제가 됐다. 여기에 톱배우 이정재와 이범수가 나란히 캐스팅을 확정지어 팬들의 기대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이정재는 “아주 훌륭한 배우와 함께 작업하게 되서 기분이 좋다. 그렇다고 내가 할리우드에 진출하는 것은 아니다. 리암 니슨이 케이무비에 진출하는 것”이라며 리암 니슨과 함께 영화에 출연하게 된 소감을 말했다.
이정재는 “제안받고 작품을 봤을 때 흥미로웠던 건 이야기의 베이스가 사실에서 시작한다는 것”이라 며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제목이 '인천상륙작전'이라서 전쟁 영화로만 알았는데 심리전에 가까운 첩보영화로 읽히더라. 이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 상상했던 부분과 좀 더 달라 흥미로웠다"고 말했다.
‘인천상륙작전’은 1950년 9월 15일 유엔(UN)군이 맥아더 지휘 아래 인천에 상륙하여 6·25전쟁의 전세를 뒤바꾼 군사작전인 인천상륙작전을 그린 이야기로 오는 2016년 개봉 예정이다.
사진= 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카지노 옆 교회’ [횡설수설/김창덕]
4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5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6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7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8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9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10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카지노 옆 교회’ [횡설수설/김창덕]
4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5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6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7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8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9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10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름에 희귀 한자 제한 합리적”… 헌재, 2016년에 이어 합헌 결정
[단독]“특검 수사 경력 쌓으면, 전문성 극대화될 것”…SNS에 진술조서 올린 특별수사관
6선 강경파 추미애 vs 삼성전자 고졸 임원 양향자…경기지사 대진표 확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