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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벨라 크루즈 결혼에 톰 크루즈·니콜 키드먼 초대 못받아…‘억한 심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06 09:25
2015년 10월 6일 09시 25분
입력
2015-10-06 09:23
2015년 10월 6일 09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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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 니콜 키드먼, 이사벨라 크루즈’
톰 크루즈와 니콜 키드먼의 딸 이사벨라 크루즈가 결혼하지만 정작 부모가 결혼에 초대를 못 받는 상황이 벌어졌다.
지난 5일(현지시각) 미국 외신들은 “톰 크루즈와 니콜 키드먼 장녀 이사벨라 크루즈(22)가 남자친구 맥스 파커와 지난 9월 18일 혼인을 서약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사벨라 크루즈는 예비 살랑과의 둘만의 소박한 결혼식을 위해 톰 크루즈와 니콜 키드먼을 포함, A급 연예인 초청을 모두 거절했다.
이사벨라 크루즈의 남동생 코너 크루즈 역시 결혼식에 초대되지 않았다.
톰 크루즈는 딸의 결혼식에 큰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고 결혼, 파티 비용을 모두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톰 크루즈와 니콜 키드먼은 11년 간의 결혼 생활 중 슬하에 입양한 딸 이사벨라 크루즈와 코너 크루즈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01년 이혼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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