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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류필립과 열애, “입대 전날 청계천 데이트?” 허리 감싸는 자연스런 스킨십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8-17 21:33
2015년 8월 17일 21시 33분
입력
2015-08-17 21:29
2015년 8월 17일 21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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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좌)미나·스포츠동아DB/(우)류필립·스타제국 홈페이지 캡처
미나 류필립과 열애, “입대 전날 청계천 데이트?” 허리 감싸는 자연스런 스킨십
미나 류필립과 열애
가수 미나(여·43)와 그룹 소리얼 멤버 류필립(26)이 열애설을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의 청계천 데이트 모습을 K STAR ‘한류스타 리포트’가 17일 공개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미나와 류필립은 12일 오후 서울 청계천 일대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미나와 류필립이 청계천 데이트를 한 날은 류필립의 군 입대 하루 전날이었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나와 류필립으로 추정되는 남녀가 팔짱과 허리를 감싸 안는 등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매체는 “두 사람은 주위를 의식하기보다는 서로에게 집중하는 모습이었다. 특히 ‘예비 곰신’ 미나를 보는 필립의 눈길엔 아쉬움이 가득했고, 달달한 애정표현도 숨기지 않았다”고 전했다.
미나는 1972년생, 류필립은 1989년생으로 17세 나이차가 난다. 미국 시민권자인 류필립은 13일 충남 논산 육군 훈련소로 입소했다.
미나 소속사 배드보스컴퍼니 대표는 17일 동아닷컴에 “미나가 지난 6월부터 류필립과 교제중인 사실을 인정했다”며 “미나는 류필립이 군 입대 하던 날에도 배웅을 해줬다. 미나가 군에 간 류필립이 전역할 때까지 기다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미나 류필립과 열애.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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