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쇼미더머니4 블랙넛, 송민호 랩하던 중 죽부인 들고 나와 ‘비매너 행동’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09 10:43
2015년 8월 9일 10시 43분
입력
2015-08-08 18:00
2015년 8월 8일 18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Mnet ‘쇼미더머니4’ 캡처
쇼미더머니4 블랙넛, 송민호 랩하던 중 죽부인 들고 나와 ‘비매너 행동’
쇼미더머니4 송민호 블랙넛
‘쇼미더머니4’ 블랙넛이 송민호와 맞대결 중 죽부인을 들고 나와 바닥에 눕는 등 비신사적인 행동을 보였다.
7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지코&팔로알토 팀과 버벌진트&산이 팀이 ‘디스전’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송민호와 블랙넛의 맞대결이 펼쳐지며 시선을 모았다.
이날 ‘쇼미더머니4’에서 블랙넛은 송민호를 향해 디스랩을 퍼부었지만, 송민호는 “잘 안 들린다”고 블랙넛의 랩을 받아쳤다.
하지만 블랙넛은 “네가 여기에 떼고 나왔다고 YG딱지? 차라리 내가 뗐다는 말을 더 믿겠다. 총각 딱지”라는 랩을 했고 이어 바닥에 엎드려 송민호에게 몸을 부딪히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어 송민호는 블랙넛이 아닌 산이와 버벌진트에게 디스랩을 선보였다. 그러던 중 블랙넛은 갑자기 죽부인을 가지고 나와 무대에 누워 있는 등 비신사적인 행동을 보였다.
이에 송민호는 누워 있는 블랙넛을 향해 “너희 사기극은 전국민이 아네. 브랜뉴의 허망한 한해가 가네”라며 블랙넛에게는 “야 돈줄게 빵 사와 산이 시켜서. 사리고 다녀 JK형이 너 찾아. 쇼미더머니 나온 건 네게 독이 될거야 곧. 네가 말했듯이 어차피 우승은 송민호”라는 디스랩을 했다.
무대가 끝난 후 다른 참가자들과 프로듀서들은 블랙넛을 향해 “랩을 하고 있는데 그렇게 죽부인을 들고 무대에 눕는 것은 잘못 됐다. 매너없다”고 지적했다.
쇼미더머니4 송민호 블랙넛. 사진=Mnet ‘쇼미더머니4’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강훈식 “추가세수,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에 써야”
2
트럼프 전화에…FIFA, 레드카드 美선수 출전정지 철회
3
‘지각 장마’ 본격 시작… 오늘 수도권-충청 최대 60mm 비
4
아이돌 “무섭노”에 조국 “일베식 표현” 감별법 꺼내…이준석 “낙인찍기”
5
[단독]삼성전자, 사내 주거대출 ‘국평 85㎡’ 이하로 제한한다
6
[김승련 칼럼]‘환경론자’ 김성환 장관, 원전-수자원 품나
7
‘축구의 신’ 메시, 카보베르데 골키퍼 안아주며 “믿기 어려울 정도로 훌륭”
8
때리고 걷어차고… 파라과이의 ‘더티 축구’
9
설악산 추락 60대, 헬기 대신 육로로 이송해 7시간 만에 구조
10
[오늘의 운세/7월 6일]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3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4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5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6
아이돌 “무섭노”에 조국 “일베식 표현” 감별법 꺼내…이준석 “낙인찍기”
7
[단독]강훈식 “추가세수,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에 써야”
8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9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10
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 윤리위, 한동훈 선거 도운 의원 우선 겨눌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강훈식 “추가세수,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에 써야”
2
트럼프 전화에…FIFA, 레드카드 美선수 출전정지 철회
3
‘지각 장마’ 본격 시작… 오늘 수도권-충청 최대 60mm 비
4
아이돌 “무섭노”에 조국 “일베식 표현” 감별법 꺼내…이준석 “낙인찍기”
5
[단독]삼성전자, 사내 주거대출 ‘국평 85㎡’ 이하로 제한한다
6
[김승련 칼럼]‘환경론자’ 김성환 장관, 원전-수자원 품나
7
‘축구의 신’ 메시, 카보베르데 골키퍼 안아주며 “믿기 어려울 정도로 훌륭”
8
때리고 걷어차고… 파라과이의 ‘더티 축구’
9
설악산 추락 60대, 헬기 대신 육로로 이송해 7시간 만에 구조
10
[오늘의 운세/7월 6일]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3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4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5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6
아이돌 “무섭노”에 조국 “일베식 표현” 감별법 꺼내…이준석 “낙인찍기”
7
[단독]강훈식 “추가세수,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에 써야”
8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9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10
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 윤리위, 한동훈 선거 도운 의원 우선 겨눌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덜 선명한 사진 더 힙해” 빈티지 디카 찾는 2030
“‘암 스위치’ 과열시켰더니”…췌장암 세포 스스로 죽었다
설악산 추락 60대, 헬기 대신 육로로 이송해 7시간 만에 구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