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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수애, 주지훈 지키기 위해 달라졌다!… ‘흥미진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26 13:40
2015년 6월 26일 13시 40분
입력
2015-06-26 13:19
2015년 6월 26일 13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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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가면’ 캡처
‘가면’ 수애가 주지훈을 지키기 위해 달라졌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가면’ 10회에서는 최민우(주지훈) 본부장 해임건으로 임시이사회가 소집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임시이사회에서는 최민우 본부장의 해임 건이 통과됐다. 이사회 대표는 최민우에게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최민우는 임시이사회에 가는 길에 오창수(조윤우)에게 받은 지문 감식 결과를 쳐다봤다. 그는 지문 감식 결과를 밝히지 않기로 마음먹고 아무런 발언도 하지 않았다.
이때 지숙(수애)이 갑작스럽게 이사회장에 나타났다. 지숙은 자신을 “최민우 본부장의 아내 서은하”라고 소개하며 “꼭 드려야 할 말이 있다”고 말해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이날 최민우는 지숙의 배신에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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