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복면가왕 날벼락 누구? 시청자 예상 이번에도 적중할까…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01 14:22
2015년 6월 1일 14시 22분
입력
2015-06-01 14:21
2015년 6월 1일 14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복면가왕 날벼락. 사진=MBC 일밤-복면가왕
복면가왕 날벼락 누구? 시청자 예상 이번에도 적중할까…
복면가왕 ‘대박 찬스 원플러스 원’과 대결을 펼친 ‘날벼락’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집중 시키고 있다.
3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김수철의 ‘못다 핀 꽃 한송이’로 ‘대박 찬스 원플러스 원’과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에 복면가왕 ‘날벼락’에게 패한 ‘대박 찬스 원플러스 원’의 정체는 가수 서인영으로 밝혀졌다.
작곡가 윤일상은 ‘마른하늘에 날벼락’에 대해 “내공이 있는 보컬리스트 같다고”말했고, 백지영은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목소리다”며 “본인의 실력을 다 보여주지 않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신봉선은 그룹 쿨의 멤버 이재훈을 지목했고, 지상렬은 김정민을 언급했다. 특히 김구라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의 정체를 정확하게 안다고 말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김구라는 ‘마른하늘에 날벼락’이 대결에서 졌을 경우 정체를 맞추고 가발을 벗겠다고 호언장담하기도 했다.
하지만 방송 직후 일부 시청자들은 온라인을 통해 노래 스타일과 체형을 본다면 ‘마른하늘에 날벼락’이 가수 조장혁이라고 예측해 ‘마른하늘에 날벼락’에 대한 관심을 집중 시켰다.
이날 복면가왕에 출연했던 김슬기와 미쓰에이 민, 안재모, 서인영 등은 열창에도 불구하고 탈락하는 아쉬움을 맛 봤다.
복면가왕 날벼락. 복면가왕 날벼락. 복면가왕 날벼락.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5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6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7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8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9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10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5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6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7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8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9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10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로봇 막겠다는 노조에…李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다”
호주 9개월 아기에 ‘뜨거운 커피 테러’ 男, 1년 넘도록 행방 묘연
모니터 2개는 목 디스크 부른다?…‘80:20’ 황금 배치법 [알쓸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