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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김아중 “외로운 건 싫지만 혼자 있고 싶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8 14:05
2015년 4월 28일 14시 05분
입력
2015-04-28 13:17
2015년 4월 28일 13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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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캡처
‘힐링 김아중’
‘힐링캠프’ 김아중이 연애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 김아중은 연애에 대한 질문에 “사람 사귀는 건 어렵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사람들 많은 곳에 가서 어울리기도 해야 새로운 사람을 사귀는데…”라며 “외로운 건 싫은데도 혼자 있고 싶기도 하다. 그래서 그냥 집에 혼자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아중은 자신의 이상형을 “섹시함과 푸근함이 함께 있는데 그 매력이 공존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아중은 김제동의 고백을 단호하게 거절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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