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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성, 결혼 11년 만에 이혼소송 제기…“양육권은 누구에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0 14:47
2015년 3월 10일 14시 47분
입력
2015-03-10 14:46
2015년 3월 10일 14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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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성, 결혼 11년 만에 이혼소송 제기…“양육권은 누구에게?”
쇼트트랙 전 국가대표 김동성이 아내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한 매체는 “김동성이 현재 부인 오모씨를 상대로 이혼소송 및 양육권 관련 재판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김동성은 2004년 당시 서울대 음대에 재학 중인 오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동성과 오씨는 지난 2012년 한 차례 이혼설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당시 오 씨를 사칭한 한 여성의 사기극으로 드러나기도 했다.
최근 김동성은 권영찬닷컴 소속의 금메달리스트 스타강사로 대기업과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강연 초청을 받으며 '꿈에 대한 희망과 목표에 대한 비젼'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강원도 평창 동계 올림픽’ 홍보대사로 위촉이 됐다.
사진 l 불멸의 국가대표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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