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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잭슨, 그리워 하던 엄마 만나… ‘감격’의 눈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24 11:48
2014년 12월 24일 11시 48분
입력
2014-12-24 11:40
2014년 12월 24일 11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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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잭슨’
그룹 갓세븐 잭슨의 어머니가 한국행을 결심한 이유를 밝혀 화제다.
23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 시즌2’(이하 ‘룸메이트’)에서 갓세븐 소속사 사장인 JYP 박진영은 잭슨을 위해 부모님을 모셔왔다.
어머니를 발견한 잭슨은 달려가 안기며 울음을 터뜨렸다. 잭슨의 아버지도 따라 눈물을 글썽이며 이 둘을 껴안으며 토닥였다. 잭슨은 “이게 진짜인가? 정말 상상도 못 했다”며 눈물을 그치지 못했다.
잭슨의 어머니는 “원래 의사가 난 비행기 못 탄다고 말했다”며 “하지만 지난번 ‘룸메이트’를 본 후 마음이 좋지 않았다. 마음이 정말 아팠다”고 한국행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앞서 방송에서 잭슨은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을 보여준 적 있다.
잭슨은 오랜 비행으로 고단했을 어머니의 다리를 안마하면서 “엄마가 올 지 정말 몰랐다”며 감격했다.
‘룸메이트 잭슨’ 소식에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잭슨, 예전에 엄마 보고 싶다고 한 거 생각난다”, “룸메이트 잭슨, 나도 같이 울었다”, “룸메이트 잭슨, 박진영 내가 다 고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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