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 북한산 산불 초진 완료…인명피해 없어
뉴스1
업데이트
2026-02-22 00:12
2026년 2월 22일 00시 12분
입력
2026-02-22 00:01
2026년 2월 22일 00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약 136평 소실…등산객 발견해 신고
21일 오후 7시 25분께 서울 종로구 북한산 연화사와 금선사 주변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종로구는 “구기동 산 5-1 북한산 연화사 및 금산사 주변에 산불이 발생했다”며 인근 주민은 안전에 유의해달라는 내용의 안전안내 문자를 보냈다. 산림청 제공
서울 종로구 북한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약 4시간 만에 완전히 꺼졌다.
21일 소방 당국과 산림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25분쯤 북한산 연화사와 금산사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은 오후 11시 32분쯤 완전히 꺼졌다.
이날 현장에는 남남동풍 바람이 평균 풍속 초속 1.8m 수준으로 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산불로 약 450㎡(136평) 범위가 소실됐다.
소방·산림·경찰청과 서울시 등 관계 당국은 진화 차량 36대 인력 125명을 투입해 10시 52분쯤 큰불을 잡았다.
이번 산불은 등산객이 발견해 신고한 것으로 현재까지 인명 피해 및 주요 문화재 등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관계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정확한 피해 면적, 재산 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종로구는 이날 오후 8시 56분쯤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해 인근 주민에 안전을 당부했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와 서울특별시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 위험이 있으므로 쓰레기·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체 금지해 줄 것과 불씨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했다.
이어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원인 행위자는 산림재난방지법 제76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6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7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8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9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10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9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6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7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8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9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10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9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고개 빳빳이 든 여고생 살인범, 24세 장윤기
10만원 넘는 도수치료, 7월부터 4만원대로 묶는다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