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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3’ 하연주, 김유현 탈락에 눈물 “동갑내기 친구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7 13:44
2014년 11월 27일 13시 44분
입력
2014-11-27 13:31
2014년 11월 27일 13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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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3 김유현 하연주’
배우 하연주가 김유현의 탈락에 눈물을 흘렸다.
26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이하 더지니어스3)’에서는 생존한 5명의 플레이어들이 자신의 지인을 초대해 함께 게임을 펼쳤다.
이날 플레이어들과 게스트들은 9회전 메인매치 ‘중간 달리기’를 진행했다. 공동 우승을 차지한 장동민과 최연승은 탈락 후보로 김유현을 선택했다.
김유현은 데스매치 상대자로 하연주를 지목했고, 두 사람은 ‘기억의 미로’로 대결을 펼쳤다. 하연주의 부진이 예상됐지만, 하연주는 숨겨둔 실력을 발휘하며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후 김유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서 너무 악독하지도, 착하지도 못했다. 그래도 지니어스 정말 재밌게 잘 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연주는 “(김유현이) 동갑내기 친구라서 마음이 갔다. 사회 생활하면서 동갑인 친구를 만나기 어렵다”며 아쉬움의 눈물을 쏟았다.
‘더 지니어스3 김유현 하연주’ 소식에 네티즌들은 “더 지니어스3 김유현 하연주, 김유현이 떨어지다니” , “더 지니어스3 김유현 하연주, 하연주 마음씨도 예쁘네” , “더 지니어스3 김유현 하연주, 마음이 여린가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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