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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 수영복 입고 볼륨감 자랑…“포토샵 효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2 15:14
2014년 11월 12일 15시 14분
입력
2014-11-12 10:51
2014년 11월 12일 10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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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가 수영복 차림의 볼륨감 넘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포토샵 수정 의혹을 받고 있다.
비욘세는 지난 9일 자신의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수영복을 입고 촬영한 사진 2장을 게재했다.
이 사진에서 비욘세는 허리에 손을 올린 채 뇌쇄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육감적인 가슴과 볼륨감 넘치는 골반은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할 만한 수준이다.
하지만 일각에선 볼륨이 다소 과해보이는 이 사진이 포토샵의 결과라고 주장하고 있다. 비욘세의 뒤에 보이는 커튼이 가슴과 허리 엉덩이 부분에서 굴곡져 있는 것도 의혹을 뒷받침하고 있는 증거다.
한편, 비욘세는 최근 남편인 래퍼 겸 사업가 제이지와 이혼과 별거설에 휩싸여 화제를 모으바 있다.
사진 l 비욘세 홈페이지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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