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日모델 키코와 열애설’ 지드래곤, 과거 작사한 가사 보니 “내 여자는 키커”
동아닷컴
입력
2014-10-08 17:55
2014년 10월 8일 17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드래곤-키코. 사진 = 미즈하라 키코 인스타그램
지드래곤 키코
그룹 빅뱅 지드래곤과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지드래곤이 작사한 ‘인트로(Intro)’ 가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드래곤은 2010년 12월 멤버 탑과 함께 유닛 그룹 ‘GD&TOP’을 결성했다. 이후 지드래곤과 탑은 정규 1집 앨범 ‘지디 앤 탑(GD & TOP)’을 발표했다.
해당 앨범은 지드래곤과 탑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수록곡 ‘인트로(Intro)’ 역시 지드래곤과 탑이 작사했다.
‘인트로(Intro)’에는 “내 키는 작지만 내 여자는 키커”라는 가사가 담겨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키 커’라는 가사가 미즈하라 키코를 뜻하는 게 아니냐고 추측해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8일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가 함께 있는 장면을 포착해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달 1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라운지 바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지드래곤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동아닷컴과의 전화통화에서 “지드래곤과 키코의 열애 보도를 이제야 접했다. 현재 확인 중인 상황”라며 “상황이 파악되면 공식입장을 밝힐 것”라고 전했다.
지드래곤 키코. 사진= YG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2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노블레스 오블리주 표본”
3
당뇨병 환자도 7월부터 장애 인정 받는다
4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6
버스서 韓 여학생 성희롱하고 불법 촬영…인니 남성 논란
7
‘신격호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향년 85세
8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9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10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5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6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7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8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9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10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2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노블레스 오블리주 표본”
3
당뇨병 환자도 7월부터 장애 인정 받는다
4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6
버스서 韓 여학생 성희롱하고 불법 촬영…인니 남성 논란
7
‘신격호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향년 85세
8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9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10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5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6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7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8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9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10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SNS에서 주인 푸념하는 AI… 인간과의 주종 관계 토론 벌이기도
“넌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 母손편지 품고 뛰었다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