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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6 임도혁 장우람, 애절한 ‘야생화’ 열창…승자는 누구?
동아닷컴
입력
2014-09-27 15:37
2014년 9월 27일 15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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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6 야생화. 사진=엠넷 '슈퍼스타K6'
슈퍼스타K6 임도혁 장우람, 박효신 야생화
'슈퍼스타K6' 괴물보컬 임도혁과 보컬트레이너 장우람이 가수 박효신의 '야생화'로 감동을 선사했다.
2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6'에서는 임도혁과 장우람의 라이벌 미션이 공개됐다.
이날 임도혁과 장우람은 박효신의 '야생화'를 선곡했다. 두 사람은 연습 과정에서 컨디션 난조를 보이기도 하고 고음처리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무대 위에서 폭발적인 가창력과 애절한 감성을 그대로 전달해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심사위원 이승철은 "두 사람이 다 노래를 듣게 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고 평가했고, 윤종신은 "이 경연 자체가 좋았다. 실력이 나아지는 것이 보인다 "라고 극찬했다.
김범수도 "그동안 장우람 씨에 대한 평가는 크지 않았는데, 오늘 무대에서는 우람 씨가 굉장했다"고 칭찬했다.
두 사람의 라이벌 미션 결과는 다음 주에 공개된다.
한편 방송 후 임도혁과 장우람이 부른 '야생화'는 각종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원곡인 박효신의 '야생화'도 일부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순위에 진입해 눈길을 모았다.
슈퍼스타K6 야생화 무대에 누리꾼들은 "슈퍼스타K6 임도혁 장우람, 박효신 야생화 소름 끼쳤다" "슈퍼스타K6 임도혁 장우람, 박효신 야생화만큼 감동적" "슈퍼스타K6 임도혁 장우람, 눈물 날 뻔" "슈퍼스타K6 임도혁 장우람, 감동적인 무대였다" "슈퍼스타K6 임도혁 장우람 야생화, 박효신 야생화 뛰어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슈퍼스타K6 임도혁 장우람, 박효신 야생화. 사진=엠넷 '슈퍼스타K6'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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