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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데뷔곡 ‘공허해’ 발표, 음원차트 올킬…“괴물신인 맞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2 09:28
2014년 8월 12일 09시 28분
입력
2014-08-12 09:19
2014년 8월 12일 09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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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위너의 데뷔 앨범이 공개되자마자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위너는 12일 오전 0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 앨범 ‘2014 S/S’를 발표했다. 더블 타이틀곡인 ‘공허해’와 ‘컬러링’은 이날 오전 멜론, 엠넷 등의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나란히 1, 2위에 올라있다.
또 ‘끼부리지마’, ‘걔 세’, ‘척’, ‘고백하는 거야’, ‘사랑하지마’ 등 앨범 내 수록곡들도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위너의 데뷔 앨범에는 총 10개의 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멤버들이 직접 전곡의 작사, 작곡에 참여해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강승윤, 이승훈, 송민호, 남태현, 김진우 5명의 멤버가 속한 위너는 빅뱅 이후 정확히 8년 만에 YG 엔터테인먼트가 데뷔시키는 신인 보이그룹이다. 이들은 지난해 방영된 엠넷 ‘WINNER’ 프로그램을 통해 데뷔를 결정지었다.
한편, 위너 ‘공허해’를 접한 누리꾼들은 “위너 공허해, 너무 좋다”, “위너 공허해, 빅뱅이랑 또다른 느낌”, “위너 공허해, 대박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위너 페이스북 (위너 공허해)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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