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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비너스, 4인조로 팀 재정비…유아라·윤조 탈퇴 ‘그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31 20:43
2014년 7월 31일 20시 43분
입력
2014-07-31 16:40
2014년 7월 31일 16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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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헬로비너스’, 트라이셀미디어 제공
헬로비너스 멤버 중 2명 탈퇴에 팬들 ‘멘붕’…누구?
헬로비너스 탈퇴
걸그룹 헬로비너스 멤버 유아라와 윤조가 그룹을 탈퇴한다.
헬로비너스 소속사 트라이셀미디어는 31일 헬로비너스 팬카페에 “㈜판타지오와 ㈜플레디스 양사는 트라이셀미디어를 통해 공동으로 진행해오던 ‘헬로비너스’ 프로젝트를 최근 서로의 발전적인 방향을 위해, 양사 서로 합의하에 합작 프로젝트를 종료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라고 밝혔다.
‘헬로비너스’는 최근 프로젝트를 종료함에 따라 유아라, 윤조는 원래 소속사 플레디스로 복귀한다. 탈퇴한 유아라와 윤조는 음반 및 연기자등으로 활동을 계획 중이다.
나머지 네 멤버 앨리스, 나라, 라임, 유영도 원래 소속사인 판타지오로 복귀하고 팀 재정비 후 헬로비너스로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양사는 멤버 6명 모두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밝히며 향후 연예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헬로비너스는 2012년 ‘비너스’(Venus)로 데뷔했으며, 플레디스와 판타지오가 합작해 설립한 트라이셀미디어 소속 걸그룹으로 지난 2년여 간 활동해 왔다.
헬로비너스 탈퇴 사진 = 트라이셀미디어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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