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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 결혼 전에도 ‘대저택’ 살았다?… 현관부터 으리으리하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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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3 13:58
2014년 7월 23일 13시 58분
입력
2014-07-23 13:55
2014년 7월 23일 13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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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정윤의 결혼 전 호화로운 저택이 새삼 화제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에는 MBC ‘만원의 행복’에 출연했던 최정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에서 최정윤은 미션지를 들고 현관을 나섰다. 이는 강남구 서초동에 위치한 A빌라로 당시 실거래가만 약 20억 원에 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정윤은 지난 2011년 대기업 부회장의 아들인 4살 연하의 남편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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