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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이세영 덕에 지현우 진심 알았다…언덕키스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2 11:33
2014년 7월 22일 11시 33분
입력
2014-07-22 11:25
2014년 7월 22일 11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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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이세영’
‘트로트의 연인’에서 지현우와 정은지가 언덕키스를 나눠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 방송된 KBS2 ‘트로트의 연인’에서는 최춘희(정은지 분)를 위해 그의 곁을 떠나는 장준현(지현우 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최춘희는 샤인스타 사장 조근우(신성록 분)와 앨범 작업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조근우에게 마음이 있던 박수인(이세영 분)은 최춘희를 질투했다.
박수인(이세영 분)은 조근우와 최춘희를 떼어내기 위해 “준현 오빠는 춘희 씨 보호하려고 그 집에서 나온 거다. 준현 오빠 힘들어하는 거 더는 못 보겠다”며 최춘희가 몰랐던 이야기를 전했다.
장준현의 진심을 알게 된 최춘희는 장준현을 찾아갔지만 장준현은 “너랑 있었던 시간 기억하고 싶지 않다”며 모질게 대했다. 이에 상처받은 최춘희는 장준현과 데이트를 했던 강화도로 향했다.
장준현은 최춘희가 사라졌다는 사실을 듣고 강화도로 떠났다. 이후 장준현은 언덕 위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는 최춘희를 발견한 뒤 다가가 입을 맞추며 마음을 고백했다.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이세영’ 소식에 누리꾼들은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이세영, 지현우랑 정말 잘 어울려” ,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이세영, 언덕키스라니 로맨틱하다” ,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이세영, 스토리 점점 흥미진진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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