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명수, 곤장 2호의 주인공… “‘졸음 방송’ 잘 못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9 20:01
2014년 7월 19일 20시 01분
입력
2014-07-19 19:57
2014년 7월 19일 19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MBC '무한도전'
‘박명수 곤장’
박명수가 곤장 청문회에 참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녹화 중 숙면을 취하는 모습을 보여 준 박명수가 곤장 2호의 주인공이 되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박명수는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KSF)’ 특집을 녹화하던 중 자주 졸거나 숙면을 취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박명수의 태도를 강력하게 비판했고, 결국 곤장 2호령 결정이 승인됐다.
박명수는 쏟아지는 증거 영상 앞에 불면증이 있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사실 불면증이 좀 있다. 수면제를 아무리 먹어도 잠이 안 온다. 녹화 시간에 피곤해서 졸았던 것 같다. 죄송하다”면서 잘못을 시인했다.
‘박명수 곤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명수 어쩌나?”, “예능이 아닌 것 같아”, “빵빵 터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70대 환자 뇌인줄 알았다”…꽃다운 24세 집어삼킨 치매
이혜훈, 두아들 병역 특혜 의혹…“서초구서 ‘직주근접’ 공익 요원 생활”
‘공천헌금 의혹’ 김경, 오늘 귀국…항공편 변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