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시호 “한국이 일본보다 모델료 2~3배 더 줘”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11 09:17
2026년 1월 11일 09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방송인 추성훈 아내이자 일본 모델인 시호가 일본보다 한국에서 돈을 더 많이 준다고 했다.
시호는 10일 방송한 MBC TV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나와 딸 사랑이와 함께하는 한국 생활 일상을 공개했다.
양세형은 시호에게 한국 촬영장과 일본 촬영장 차이를 물었고 시호는 “일본은 아침으로 오니기리를 준비해주고 한국은 김밥을 주는 게 좋다”고 했다.
또 “점심에는 도시락이 나오는데 촬영 끝나고 스태프와 모델이 다같이 나눠 먹는다. 한국은 인사하고 빠르게 퇴근한다”고 말했다.
이영자는 한국과 일본 급여 차이에 대해 물었다.
시호가 한국이 더 낫다고 답하자 이영자는 재차 어느 정도 차이가 나느냐고 물었고 시호는 “한국이 더 좋다. 2~3배 정도 차이가 난다”고 답했다.
시호는 한국과 일본은 메이크업 스타일이 다르다고 했다.
그는 “한국은 베이스가 굉장히 촘촘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일본 젊은 세대 중엔 한국 아이돌 메이크업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조국혁신당, 이준석 野대표 3자 연석회담 제안에 “국힘에 ‘도주로’ 제시하려는 것”
李 “우리만 살아남아 미안합니다”…박종철 열사 추모
강남 19금 ‘그 전단지’ 결국 덜미… 45만여장 압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