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동완 “돌아보니 무책임한 짓 많이 해…새삼 깨달아”
뉴시스(신문)
입력
2026-06-14 19:32
2026년 6월 14일 19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그룹 신화 김동완이 그간 자신의 언행이 무책임했다고 반성했다.
김동완은 13일 소셜미디어에 한 마케터와 상담을 했다며 ‘동완씨와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가족들을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라는 말을 들었다고 했다.
김동완은 “눈이 번쩍 뜨이는 말이었다. 내 실수로 어떤 일이 망가졌을 때, 그냥 내가 혼나고 욕먹는 걸로 끝나는 일이 아닌데, 그 일에 매달린 사람들, 그 사람들의 가족들까지 영향을 받는다는 걸 이제야 새삼 깨달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름 책임감 있게 산다고 생각했는데, 돌아보니 참 무책임한 짓도 많이 했구나 싶었다”고 덧붙였다.
김동완은 “앞으로는 문제가 될 만한 글을 굳이 읽지도 않고 보지도 않겠다. 좋은 글과 즐거운 일들만 보기에도 인생은 충분히 짧다”고 했다.
이어 “무엇보다 내가 진 책임을 잘 짊어지고 가기 위해. 그리고 사실 그것이 딴따라의 숙명이다”고 말했다.
김동완은 최근 소셜미디어어를 통해 폭행 논란에 휩싸인 한 연예인을 옹호하고, 갑작스럽게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하는 등 각종 구설에 휩싸인 적이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2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5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6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7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8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9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10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4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5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6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8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9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10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2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5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6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7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8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9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10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4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5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6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8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9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10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셀 코리아’와 강달러의 이중 압박… 1500원대 굳어지는 환율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