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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지환, 필리핀 여자 침대 셀카 논란… 소속사 “단순 해프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1 17:15
2014년 7월 11일 17시 15분
입력
2014-07-11 16:34
2014년 7월 11일 16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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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지환, 필리핀 여자 침대 셀카 논란… 소속사 “단순 해프닝”
배우 강지환(본명 조태규)이 한 여성과 침대 위에서 함께 찍힌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11일 페이스북에는 아이디 ‘Angel Javer’인 한 여성이 “한국 배우 강지환과 함께 잤다(toghther sleep with Korean actor mr. ji hwan Kang)”는 글과 함께 사진 14장을 게재했다.
이 여성은 잠들어 있는 강지환의 얼굴에 가깝게 다가가 셀카를 촬영했다.
강지환 측 관계자는 “현재 그는 잡지 슈어 화보 촬영 차 필리핀에 머물고 있다”며 “사진 속 여성은 현지 가이드의 아내이자 친한 지인이다. 그가 장난을 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강지환 측 관계자는 이어 “본인도 지금 당황해 굉장히 놀란 상태”라며 “곧 해당 여성이 직접 해명하는 글을 페이스북에 게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지환은 뮤지컬 배우 출신으로 2003년 시트콤 ‘논스톱4’와 드라마 ‘여름향기’에 출연하며 배우로 데뷔했다.
강지환 침대 사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지환 침대 사진, 처음에 접했을 때 깜짝 놀랐다” “강지환 침대 사진, 저 말이 사실이라면 본인도 많이 황당했겠네요” “강지환 침대 사진, 어쩌다가 이런일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스포츠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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