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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 전역, 윤승아 불참에 ‘결별설’까지…“스케줄 문제”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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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8 11:45
2014년 7월 8일 11시 45분
입력
2014-07-08 11:42
2014년 7월 8일 11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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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윤승아. 사진= 스포츠코리아 제공·동아닷컴 DB
김무열, 윤승아
배우 김무열이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만기전역했다.
김무열은 8일 오전 강원도 인제군 12사단 을지부대에서 21개월간의 군 복무를 마치고 제대했다.
김무열은 "개인적으로 많은 일을 겪으면서 더 강해질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며 "군 생활동안 가치관을 재고하고 확립하는데 많은 도움과 큰 힘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전역 현장에는 김무열의 공식 연인인 배우 윤승아가 불참해 불화설, 결별설 등이 제기됐다.
이에 윤승아의 소속사는 김무열과 윤승아의 애정전선에는 문제가 없으며, 윤승아가 스케줄 문제로 불참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김무열은 2012년 10월 9일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에 입소하면서 군(육군) 복무를 시작했다. 국방홍보지원대에 소속되어 있던 김무열은 지난해 8월 연예병사가 폐지되며 12사단 을지부대로 재배치됐다.
김무열은 군 복무 중 무릎 부상으로 수술을 받는 등 건강상의 문제가 있었다. 당시 의가사 제대 대상자로 판정됐지만 본인의 뜻에 따라 만기 제대했다.
김무열은 제대 후 재활 치료를 병행하며 차기작을 검토할 예정이다.
김무열-윤승아. 사진= 스포츠코리아 제공·동아닷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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