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손가락욕’ 김민준 소속사 공식 사과 “변명할 여지 없다”
동아일보
입력
2014-06-28 12:45
2014년 6월 28일 12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민준. 사진=스포츠동아 DB
김민준
배우 김민준의 소속사 측이 '손가락욕'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김민준의 소속사 벨액터스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늘 아침 공항에서 생긴 불미스러운 일에 관한 김민준 씨와 소속사의 입장을 밝힙니다"라는 글로 시작하는 사과문을 전달했다.
소속사 측은 "김민준 씨는 금일 오전 개인 일정으로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하려던 상황이었습니다. 촬영에 무방비한 상태였고 원치 않던 취재였다 하더라도 공인으로서 변명할 여지없이 적절치 못한 모습을 보여드렸습니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신중치 못한 행동으로 좋지 못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립니다"라며 "또한 아침 일찍 공항에 나온 취재진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거듭 사과의 뜻을 전달했다.
앞서 이날 오전 김민준은 출국을 하기 위해 인천공항에 들어가던 중 자신의 사진을 찍는 취재진에게 '손가락 욕'을 하는 돌발행동을 했다.
김민준은 '손가락욕'을 한 이유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대답하지 않고 거친 행동을 보이며 자리를 뜬 것으로 전해졌다.
▼다음은 소속사 사과글의 전문▼
오늘 아침 공항에서 생긴 불미스러운 일에 관한 김민준 씨와 소속사의 입장을 밝힙니다.
김민준 씨는 금일 오전 개인 일정으로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하려던 상황이었습니다.
촬영에 무방비한 상태였고 원치 않던 취재였다 하더라도 공인으로서 변명할 여지없이 적절치 못한 모습을 보여드렸습니다.
신중치 못한 행동으로 좋지 못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립니다.
또한 아침 일찍 공항에 나온 취재진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민준. 사진=스포츠동아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3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8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9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10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3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8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9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10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임성근 “무거운 짐으로 남았던 음주운전…큰 잘못 사과드리는 게 도리” 자필편지
‘은퇴’ 임재범 “전부 여러분 덕…자초지종 말하면 가슴 아파”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