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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칠레] 장예원 과거사진, 사뭇 다른 외모에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9 11:33
2014년 6월 19일 11시 33분
입력
2014-06-19 11:03
2014년 6월 19일 11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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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스페인 칠레 장예원’
브라질 월드컵 스페인과 칠레 전 중계 카메라 포착으로 유명세를 얻고 있는 SBS 장예원 아나운서의 과거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장예원 아나운서의 과거 사진들과 함께 앳된 모습의 고등학교 졸업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예원 아나운서는 지금과는 사뭇 다른 외모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지난 1990년생으로 용남고 졸업 후 숙명여대에 입학했다. 이어 숙명여대 홍보모델로 활동했던 그는 대학 3학년인 2012년 SBS 공채 14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당시 장예원 아나운서는 SBS 최연소 아나운서 합격자라는 타이틀을 얻기도 했다.
‘스페인 칠레 장예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약간 다른 듯?”, “학교 모델이었구나”, “어쨌든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예원 아나운서는 19일 열린 브라질월드컵 스페인과 칠레 경기를 관람하던 도중 현지 중계화면에 얼굴이 포착돼 큰 인기를 얻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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